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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무한도전 왕게임, 긴장감 넘치는 신분쟁탈전 "왕은 누구?"

사진/MBC 제공



'무한도전' 멤버들의 긴장감 넘치는 '관상-왕 게임'이 화제다.

16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 관상평을 토대로 왕이 된 정형돈과 하위 그룹 멤버들의 신랄한 신분사회 체험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신분별로 확연히 다른 메뉴의 식사를 하는가 하면, 폭정을 일삼는 왕의 횡포에 고통을 받는 상황도 연출될 예정이다.

그러던 중 진행된 '왕자와 거지' 게임에서는 높은 신분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소소한 벌칙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신분사회의 폐단에 불만을 가진 한 멤버의 모략으로 무려 500년을 뛰어 넘어 2013년의 서울로 타임 슬립을 한 7인의 기상천외 추격전이 이어진다.

앞서 '무한도전' 팀이 14일 오후 1시30분께 광화문에 깜짝 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는 서울 시내 곳곳을 누비며 더 높은 신분을 얻어 조선으로 돌아가기 위한 '신분 쟁탈전'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왕게임, 왕게임 웃기다" "무한도전 왕게임, 유재석 교통사고 났다는 촬영이 무한도전이었구나!" "무한도전 왕게임, 무한도전 흥해라!" "무한도전 왕게임, 예고 내용만 들어도 흥미진진"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 기대된다" "결국 왕은 누구?" 등의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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