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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K-팝 거물' 슈주·김재중이 떴다..주말 15만 日 팬 흥분



K-팝 거물인 슈퍼주니어와 김재중이 주말 일본 공연가를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두터운 현지 팬덤을 보유한 이들은 15~16일 각각 초대형 콘서트를 개최하고 여전히 뜨거운 한류를 확인했다.

슈퍼주니어는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월드투어 '슈퍼쇼 5'를 개최해 이틀간 9만 명을 동원했다. '미스터 심플'로 공연의 포문을 연 슈퍼주니어는 '미인아' '섹시, 프리 & 싱글' 등 일본에서도 오리콘 위클리 싱글차트 톱 3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은 히트곡과 한국과 일본 앨범 주요 수록곡, 유닛 무대, 분장쇼 등 총 32곡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또 다음달 11일 발매 예정인 일본 다섯 번째 싱글 '블루 월드'를 최초로 공개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유닛인 동해&은혁은 내년 초 일본 첫 정규 앨범 발매와 단독 전국 투어 소식을 전했다.



김재중은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야외공연을 열고 쌀쌀한 날씨에도 6만여 팬을 불러모았다. 1000여 명의 스태프가 동원된 가운데 김재중은 길이 100m, 높이 15m의 웅장한 무대에서 14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라이브를 선사했다.

그는 '버터플라이' '로튼 러브' 등을 부르며 섹시한 로커의 모습을 보여줬고, 발라드와 록을 번갈아 선사하며 다양한 매력을 뿜어냈다. 5곡의 일본어 곡을 불렀고, 완벽한 일본어로 관객과 대화하는 등 적극적인 팬 서비스를 선사했다.

공연 관계자는 "대관 절차가 까다로운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한국 솔로 가수의 공연을 허가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솔로 가수가 스타디움 공연을 매진시킨 것은 대단한 기록"이라고 전했다.

슈퍼주니어와 김재중은 2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각각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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