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영화

'설국열차' '관상' 영평상 3관왕..송강호 남우주연상



봉준호 감독의 다국적 프로젝트 '설국열차'가 제33회 영평상에서 3관왕에 올랐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29일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설국열차'가 작품상·감독상·촬영상을 수상한다고 18일 밝혔다.

'설국열차'에 출연한 송강호는 또 다른 주연작인 한재림 감독의 '관상'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다. '관상'에서 송강호와 호흡을 맞춘 조정석은 남우조연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관상'은 음악상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여우주연상은 '소원'의 엄지원, 여우조연상은 '7번방의 선물'의 박신혜에게 돌아간다. '숨바꼭질'의 허정 감독은 신인감독상을 수상한다. 신인남우상과 신인여우상은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의 여진구와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의 엄지원이 각각 수상한다.

각본상은 '러시안 소설'의 신연식 감독, CJ CGV 스타상은 '신세계'와 '관상'에 출연한 이정재에게 돌아간다. 원로배우 신성일은 공로영화인상을 받는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설국열차' '베를린' '관상 ' '신세계' '더 테러 라이브' '지슬' '감시자들' '7번방의 선물'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우리 선희' '숨바꼭질' 등 11편을 올해의 영화로 선정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