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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김예림 타이틀곡 직접 작사 첫 정규앨범 발표



가수 김예림이 18일 첫 번째 정규 앨범 '굿바이 20'을 발표한다.

앨범에는 2개의 신곡과 올해 발표한 두 장의 미니앨범 '어 보이스'와 '허 보이스'의 수록곡들이 담겼다. 타이틀곡 '굿바이 20'은 김예림이 지금까지 부른 곡 중 가장 신나고 경쾌한 분위기의 노래다. 스무 살이 되면 내 세상이 올 것만 같았는데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더라는 귀여운 푸념을 담은 노래로 김예림이 작사했다.

오프라인 앨범은 25일 출시된다. 올해 김예림의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집이 포함된 한정판 2000장이 제작됐다. 올해 데뷔한 김예림은 2013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