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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김소연 tvN '로맨스가 필요해 3' 여주인공 확정

▲ tvN_로필3_김소연



배우 김소연이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 미니시리즈 '로맨스가 필요해 3'의 여주인공 신주연 역으로 확정됐다.

김소연이 맡은 '신주연'은 33세의 홈쇼핑 패션MD다. 천성은 순수하고 따뜻하지만 9년의 직장 생활 동안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살아남아 까칠하고 예민한 현실적인 성격으로 변해간다. 이 같은 그를 이끌어 주는 멘토 같은 남자와 지친 일상을 달래주는 힐링 연하남 사이에서 솔직하고도 현실적인 연애담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김소연은 "시즌 3 대본을 받자마자 설레는 마음으로 금세 읽었다.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좋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로맨스가 필요해 3'는 내년 1월 중순에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