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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청담동111' 이홍기 결별도 NO 편집..최초 기획사 리얼 드라마

▲ 18일 열린 tvN '청담동 111' 제작발표회에서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뒷쭐 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소속 연예인인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주니엘, 송은이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아이돌 가수들이 소속된 실제 기획사를 배경으로 한 리얼리티 드라마가 최초로 전파를 탄다.

21일 첫 방송되는 tvN '청담동 111'은 FT아일랜드·씨엔블루·AOA·주니엘, 배우 이동건·박광현, 개그우먼 송은희 등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의 사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청담동 111은 FNC의 실제 주소지다.

18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덕재 tvN 본부장은 "SM·YG·JYP엔터테인먼트는 많이 알려져 있고 건물 내부도 공개된 바 있다. 그러나 FNC는 가수의 브랜드에 비해 소속사가 알려져 있지 않은 경우"라고 FNC를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연예기획사 내부의 일상과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생활을 시청자들이 궁금해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 기획했다"며 "아티스트의 모습뿐 아니라 스태프의 고민과 가치관을 다루려 했다"고 덧붙였다.

FNC 설립 당시부터 현재까지 회사에 몸담고 있는 FT아일랜드의 이홍기는 "가뜩이나 앨범 만드느라 바쁜데 이거 하느라 시간 뺏겨야 하나 싶었다. 기획안을 보니 100% 망할 거라고 생각했다"며 "그런데 하다 보니 쌓여있던 오해를 풀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얻는 점도 있었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회사 이미지도 좋아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혹시 (한성호)대표님 안티가 생긴다면 좋은 분이니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홍기는 최근 전파를 탄 예고편에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지만 "2주 만나고 헤어졌다. 뜨겁게 사랑하는 걸 잘 못한다"고 결별 사실을 털어놓았다. '청담동 111'은 8부작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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