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따루, 반려동물 '뚜루'의 정체는? 네티즌 관심↑

▲ 따루. 사진/ MBC 제공



핀란드 출신 방송인 따루의 반려동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을 앞둔 MBC 다큐스페셜 '사람과 동물, 반려 인생 이야기 2부작'-'1부. 내 눈에만 보여요'에서는 따루의 반려동물이 공개된다.

따루가 애지중지하는 반려동물은 물고기인 우럭으로 지난해 따루가 운영하는 주막에 횟감으로 들어왔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따루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이후 그녀는 우럭에게 '뚜루'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친구가 됐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뚜루가 세상을 떠나자, 그녀는 뚜루를 따뜻한 날 좋은 곳에 묻어주기 위해 아직도 냉동실에 보관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따루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가끔 사람들이 농담 하거든요, 얘가 죽었으니까 매운탕 맛있겠다고. 그럼 저는 때리고 싶어요. 어떻게 가족을 갖고 매운탕을 먹는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그럴순 없잖아요"라고 털어놨다. 또 인터뷰 도중 뚜루 생각에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사람과 동물, 반려인생 이야기'는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아 다양한 반려동물과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따루와 함께 가수 이효리가 구조한 고양이들의 새끼인 타쉬와 래쉬를 키우는 디자이너 부부 스티브J&요니P의 이야기와 몸이 불편한 권용섭 할아버지를 대신해 심부름을 했던 진돗개 진돌이의 사연 등이 공개된다.

'북극의 눈물'을 연출한 조준묵PD와 '아마존의 눈물'의 김현철PD가 연출했으며 배우 김효진의 내레이션으로 18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