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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배우 박한별, 데뷔 11년만에 파격변신

▲ 박한별



배우 박한별이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위해 데뷔 11년 만에 파격 변신했다.

박한별은 SBS 새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200년 넘게 이어온 가업 황소간장을 물려받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아들로 위장해 성장한 장하나로 분해 열연중이다. 극중 장하나의 또 다른 이름 장은성으로의 삶을 그려내기 위해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머리를 짧게 자른 박한별은 일대 학교를 평정한 미소년 얼짱 고딩 장은성으로 완벽 변신했다.

첫 촬영 당일이 생일이었던 박한별은 "'잘 키운 딸 하나'의 장하나역을 맡은 것이 올해 생일의 가장 큰 선물이 될 것 같다"며 오랜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앞둔 설렘과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수백 년간 간장을 만들어 온 가문에서 태어난 넷째 딸이 형편 때문에 남장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릴 '잘 키운 딸 하나'는 '못난이 주의보' 후속으로 12월 2일 오후 7시 20분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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