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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샘 해밍턴 "외국 연예인에 선배의 진가 보여주겠다"

▲ 섬마을쌤



'푸른거탑' '꽃보다 할배' 등 신선한 소재로 예능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는 케이블 채널 tvN이 '대세' 샘 해밍턴을 앞세워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바로 '착한 예능'을 표방하며 돌아온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섬마을 쌤'이다.

19일 오후 11시 첫 방송되는 '섬마을 쌤'은 샘 해밍턴·브래드·아비가일 알데레테·샘 오취리 등 외국 연예인 4인방의 섬마을 적응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19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샘 해밍턴은 "다른 예능에서 막내였는데 이번엔 선배로 프로그램을 이끌어야 하기 때문에 부담이 컸다"며 "걱정했던 것보다 다들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막내 샘 오취리에게 먹방 타이틀도 빼앗길 것 같다"며 "인생과 예능 선배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4박 5일 동안 섬마을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낸다. 파라과이 출신 아비가일은 "외국인들이 한국의 섬을 여행하는 게 쉽지 않은데 아름다운 시골 여행과 사람의 정을 느낄 수 있어 좋다"며 "파라과이에 바다가 없어서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있다"고 말했다. 샘 오취리는 "가나와 문화적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9월 18일 파일럿으로 첫 선을 보인 '섬마을 쌤'은 시청자에게 호평을 받으며 정규 편성됐다./양성운기자 ysw@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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