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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서

[책 속 한 컷] 가을~겨울~봄~여름으로 오는 정원사의 계절





정원사의 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아니라 가을, 겨울, 봄, 여름으로 찾아온다. 새싹이 돋아나는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가을에 시든 잎과 꽃대를 거두고, 흙을 일구고, 겨울잠에 들어가야 할 식물의 뿌리를 포근히 감싸줘야 한다. 이 가을의 준비 없이는 결코 봄이 오지 않고, 봄이 없으면 수풀이 우거진 여름도, 풍성한 수확의 가을도 맞을 수 없다. 그래서 정원의 시작은 식물이 성장을 멈추고 내년을 준비하는 바로 가을이다. -'정원의 발견'(오경아/궁리) 중- /박지원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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