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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팬텀·긱스 K-힙합 대표주자로 인도네시아 대규모 쇼케이스

올해 힙합의 대중화를 전면에서 이끈 긱스와 팬텀이 한국 아티스트를 대표해 인도네시아에 K-팝을 소개한다.

긱스



이들은 24일 자카르타 플라자 간다리아 시티몰에서 대규모 K-팝 쇼케이스 '바간자 온 노벰버'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두 팀뿐 아니라 K-팝 제작 시스템으로 발굴과 훈련을 받고 현지에 데뷔한 인기 아이돌 그룹 S4와 SOS도 참여해 양국의 음악 매력을 각각 선보인다.

팬텀



S4



긱스와 팬텀, S4는 새로운 협업 무대를 선사하는 등 현지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긱스와 팬텀의 공식 에이전트 회사인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 김진우 대표는 "이번 인도네시아 K-팝 공연을 통해 아이돌의 댄스 음악으로 대변되던 K-팝이 K-힙합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K-힙합·K-록 등 다양한 장르의 K-팝 아티스트들을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아시아 시장에 소개해 수요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4



'바간자 온 노벰버'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젊은 뮤지션 교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류의 지속적 해외 진출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달 12일에는 인도네시아의 S4를 한국에 초청해 긱스·팬텀과 함께 서울국제뮤직페어의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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