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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윤종신 음악 서바이벌 전문 방송인..'슈퍼히트' MC 발탁

▲ Mnet_슈퍼히트_전문가 군단



가수 윤종신이 엠넷 작곡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히트'의 MC로 발탁됐다.

'슈퍼히트'는 실력파 작곡가를 발굴하기 위해 엠넷이 선보이는 국내 최초 작곡 서바이벌이다. 연령과 성별을 뛰어넘어 사랑받을 수 있는 '국민 가요의 탄생'을 목표로 현재 촬영이 진행되고 있으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작곡가들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

심사위원으로 작곡가 윤일상·돈스파이크·이단옆차기가 나선 가운데 윤종신이 MC로서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명의 프로듀서와 MC 윤종신은 도전자들이 최종 무대를 펼칠 파이널 쇼까지 약 4개월에 걸친 여정을 인도하며 '히트송'의 주인공을 가린다.

'슈퍼히트'는 '슈퍼스타K5'의 후속으로 29일 첫 방송되며, 윤종신은 같은 시간대에 방송되는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연달아 출연하며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과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