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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상속자들' 예비 의붓남매 주목…'최영도 어록' '상속녀 골프 패션'

▲ 최영도 어록



예비 의붓남매 김우빈과 김지원이 주목받고 있다.

SBS 수목극 '상속자들'에서 예비 의붓남매로 출연중인 김우빈은 '최영도 어록'으로 김지원은 '상속녀 골프 패션'을 선보였다.

'상속자들'의 '악랄한 고딩' 배우 김우빈은 극중 "네가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눈 그렇게 뜨지마. 떨려" 등 달콤한 말들을 덤덤히 내뱉는가 하면, "그러기엔 네가 좋아져서"와 같은 돌직구 고백을 하거나, 싸우기 전 폭풍전야의 긴장감 속에서도 "뭘 또 이렇게 받아쳐? 완전 신나게" 등 재치 넘치는 말들을 서슴지 않고 던지며 시청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상속녀 골프패션



특히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다양하게 변하는 눈빛과 표정으로 천의 얼굴임을 입증하는 것은 물론, 각 대사의 상황에 따라 목소리 톤을 조절하는 섬세한 연기 호흡으로 명품 배우다운 면모를 선보이고 있어 배우 이민호와 더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반면 극중 유독 골프를 치고 있는 신이 많은 유라헬(김지원)은 굴지의 패션브랜드로 묘사되는 RS인터내셔널의 상속녀로, 스트레스를 골프 라운딩으로 해소하는 상위 1% 로열 주니어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제국고 골프 수업 장면에서는 셔츠와 브이넥 니트, 큐롯 스커트 등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발랄한 스쿨 골프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귀여움이 묻어나는 그레이 니삭스를 더해 제국고 얼음공주의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골프 라운딩 장면에서는 보라색과 노란색의 보색대비가 눈에 띄는 아가일 패턴 폴라 니트에 화이트 큐롯 스커트와 니삭스를 매치, 클래식하면서도 스포티브한 프레피 골프웨어를 완성했다.

극중 VIP 고객들에게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는 RS 인터내셔널의 트렁크 쇼 장면에서는 대표의 딸답게 엣지 있는 파티 골프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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