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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한국컴패션 전세계 어린이에 희망의 노래..스타들 총집합



가난으로 꿈을 잃은 어린이에게 희망의 노래를 전하기 위해 연예계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컴패션밴드가 2009년 1집에 이어 4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12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블루컨벤션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컴패션밴드는 차인표·심태윤·송은이·주영훈·김태형·윤시윤·엄지원·예지원·유선·이윤미·황보·리키김·한그루 등 가수·배우·방송인을 비롯해 무용가, 미술가, 회사원 등 80여 명의 멤버로 구성된 팀이다.

2집 '그의 열매'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가 만든 수록곡 '마마 송', 심태윤이 작사와 공동 작곡한 '연을 날리자', 차인표의 아들 차정민이 작사·작곡한 '친구가 됐으니까' 등 11곡이 수록됐다.

필리핀에 살고 있는 자신의 후원 어린이 안드레이를 떠올리며 '마마 송'을 만든 제아는 이날 라이브로 곡을 소개하며 눈물을 흘려 감동을 선사했다. 필리핀 세부 쓰레기 마을에 살고 있는 어린이 알조의 이야기를 노래로 옮긴 심태윤은 "김범수가 우리나라에서 노래를 제일 잘하는 가수라 가창을 부탁했다"고 제작 뒷 얘기를 전했다.

컴패션은 1952년 한국의 전쟁 고아를 돕기 위해 시작됐으며, 한국은 2003년 도움을 주는 후원국이 됐다. 한국 컴패션은 올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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