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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JYJ 김재중 첫 부산 공연에 엄마 팬도 열광



JYJ 김재중이 데뷔 10년 만에 부산에서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그는 4일 부산 벡스코에서 '2014 김재중 1st 앨범 아시아 투어 콘서트 인 부산'을 개최하고 첫 전국 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5일 "전국투어의 첫 공연답게 파워풀한 무대가 이어졌으며 부산 팬들은 매 곡마다 열화와 같은 환호로 공연장을 가득 매워 에너지 가득한 콘서트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김재중은 '9+1#' '버터플라이' 등 록은 물론 '나우 이즈 굿' '그랬지'와 같은 발라드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또 휘트니 휴스턴의 히트곡인 '아이 헤브 나싱'을 폭발하는 고음으로 소화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앙코르 곡을 제외한 모든 무대에서 새로운 공연 의상을 선보였고, 각기 다른 디자인의 스탠딩 마이크를 사용하는 등 섬세한 연출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객석에는 연인은 물론, 모녀와 부녀 관객이 상당수 눈에 띄는 등 첫 부산 공연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김재중은 오는 11일 광주, 25~26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