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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송일국, 연쇄살인마 파격연기 변신 9년 만에 스크린



배우 송일국이 9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송일국은 문신을 소재로 치밀한 복수를 그린 스릴러 '타투이스트'의 주인공 한지순 역에 캐스팅됐다. 영화 '작업의 정석'에서 여심을 사로잡는 매력남으로 등장했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 젠틀한 이미지 뒤에 무서운 살인 본능을 숨긴 연쇄살인마로 변신한다.

독립 장편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파격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과 테살로니키 국제영화제 예술 공로상을 수상한 이서 감독이 이번 작품을 연출한다.

과거의 상처를 지닌 미모의 타투이스트 조수나 역에는 윤주희가 캐스팅돼 송일국과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한편 송일국은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한국의 대표 술 막걸리 알리기에 나서 6일 월스트리트저널 유럽판 1면에 모델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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