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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BAP 2월 컴백 확정..성숙한 남자 감성 '1004'

B.A.P 첫 정규앨범



그룹 B.A.P가 다음달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1004(Angel)'로 컴백한다.

16일 B.A.P 소속사에 따르면 다음달 3일 첫 번째 정규 앨범 '퍼스트 센서빌리티'를 발표한다. '1004'를 전면에 내세워 돌아올 것을 밝혔다.

그동안 B.A.P와 호흡을 맞춰온 강지원·김기범 콤비가 메인 프로듀서로 나선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무한한 잠재력과 스펙트럼을 한 데 응집시켰다. 총 13개의 트랙으로 다양한 장르와 메시지에 도전한다.

강력한 카리스마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전사의 이미지를 어필해온 B.A.P는 '1004'를 통해 댄디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어필하는 성숙한 남성을 표현한다.

한편 B.A.P는 탄탄한 실력과 세련된 구성으로 국내외에서 신선한 반향을 일으켜왔다. 지난해 발표한 '배드맨'은 발매와 동시에 아이튠즈 힙합 앨범차트에서 미국 1위, 일본 2위 등 세계 각국의 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독일 '리마커블 어워즈 2013'에서 올해의 가수와 올해의 노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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