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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감격시대' 무서운 상승세…남자들 TV 앞으로!

/레이앤모 제공



김현중·임수향 주연의 KBS2 수목극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 22일 방송된 감격시대 3회가 전국 기준 9.6 %, 수도권 기준 10.3%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첫방송 시청률보다 1.8%포인트, 지난 회 대비 1.9%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주목할 점은 방송 시작 후 지상파 3사 수목극 전체 시청률이 높아졌다는 점으로 감격시대가 비시청층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실제 최근 각종 드라마 게시판이나 SNS상에는 그동안 TV에서 멀어졌던 남성 시청자들이 리모컨을 쥐기 시작했다는 내용이 올라오고 있다.

단 3회 만에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작의 부진을 만회한 감격시대는 이제 김현중·임수향 같은 성인 배우들의 등장이 예고되며 더욱 거친 질주를 할 전망이다.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치는 로맨틱 감성누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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