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해외연예

비와 50센트 인증샷, 누리꾼 "비의 글로벌 인맥 부럽네~"

비 인스타그램



비와 미국 유명 50센트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진아'에 이어 50형이랑"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비는 50센트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영화 '더 프린스'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3년 데뷔한 50센트는 제33회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랩, 힙합부문 최우수 앨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비 50센트 인증샷 인맥 부러워", "비 50센트 인증샷 인맥이 장난이 아니네", "비 50센트 인증샷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