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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극/뮤지컬

김준수 7만 관객 모으며 '디셈버' 서울 공연 피날레



JYJ의 김준수가 뮤지컬 '디셈버' 서울 공연을 마치고 벅찬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김준수는 30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커튼콜을 하는데 감사한 분이 정말 많았다.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감사했고 우리가 있기까지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관객들에게 감사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16일 개막 후 총 30회 공연에서 7만여 관객과 만난 김준수는 29일 마지막 공연에서도 3000석에 자리한 모든 관객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김준수는 '디셈버'에서 첫 사랑을 잊지 못하는 윤지욱 역을 맡아 탁월한 감성 연기와 가창력으로 관객과 평단에 호평을 받았다. 김준수는 2010년 뮤지컬 데뷔 후 '모차르트!' '엘리자벳' 등에서 자신만의 매력으로 캐릭터를 완성하고 무대를 장악하며 4년 만에 뮤지컬 대표 배우로 우뚝 섰다.

이번 뮤지컬에서도 다양한 색깔을 띤 대사와 호흡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연기를 선보이며 또 한번 뮤지컬 무대에서 자신의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관계자는 "김준수의 티켓 파워는 또 한번 업계를 놀라게 했다. 이번 뮤지컬의 흥행 성공으로 김준수는 또 한번 관객들이 믿고 보는 뮤지컬 대표 배우임을 입증 했다. 또한 시대를 대표하는 김광석의 주크박스 뮤지컬이라는 부담감에도 김준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 표현으로 재해석하며 자신의 진가를 드러냈다"고 밝혔다.

한편 김준수는 다음달 7일 부산 센텀시티 소향씨어터에서 지방 공연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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