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지드래곤·태양,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 같은 사이"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이 미국 FUSE TV가 선정한 '음악계 위대한 브로맨스' 17팀에 이름을 올렸다.

4일(현지시간) FUSE TV는 서로를 형제처럼 사랑하며 경쟁자임에도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17팀을 선정했다. 아시아 가수로는 유일하게 지드래곤과 태양이 뽑혔고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제이지, 저스틴 비버와 제이든 스미스, 에미넴과 닥터드레, 제이지와 카니예 웨스트,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

FUSE TV는 "지드래곤과 태양의 유대는 '원 오브 어 카인드'다. 13년 우정을 이어온 둘은 월드투어를 하는 지금까지도 매우 가까운 사이다"고 전했다. 또 지드래곤이 태양의 최근 싱글 '링가링가'를 프로듀싱한 사례를 소개하며 두 사람의 음악적 시너지를 언급했다.

태양과 지드래곤은 13살에 YG엔터테인먼트로 영입돼 빅뱅의 시초가 된 가장 절친한 사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