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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컬투쇼' 라엘, '겨울왕국' 메들리·김윤아 모창 화제

/SBS 파워FM '두시탈출컬투쇼'



신인가수 라엘이 영화 '겨울왕국' 메들리를 선보이며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라엘은 4일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겨울왕국'의 삽입곡 메들리와 김윤아 모창 등의 개인기를 선보였다.

라엘은 "가수 데뷔는 4년 전 가스펠이었다. 대중음악은 싱글 앨범 두 개를 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노래 실력을 타고 난거냐고 묻는 컬투의 물음에도 "배우면서 노력도 많이 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노래는 타고 나야한다는 컬투의 질문에 그는 "어렸을때 바이브레이션이 남들은 안되는데 나는 됐다. 내가 이상한 줄 알았는데 이런게 타고 난건가 보다"라고 답했다.

앞서 라엘은 지난 해 12월 JTBC '히든싱어2'에서 '가스펠 김윤아'로 주목받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