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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서두원, 윤형빈 '나 욕 안 먹겠구나' 로드FC 출전 숨은 뒷얘기 공개



이종격투기 선수 서두원이 로드FC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개그맨 윤형빈의 훈련 일화를 전했다.

서두원은 5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윤형빈과 2년 정도 훈련했지만 프로선수처럼 준비한 기간은 3개월뿐이었다. 윤형빈이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나 욕 안 먹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윤형빈은 "경기 전에 부담감을 없애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