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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그룹 꽃잠프로젝트 '스마일, 범프' 발매…부드럽고 경쾌한 멜로디 인상

꽃잠프로젝트



그룹 꽃잠프로젝트가 13일 미니앨범 '스마일, 범프'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꽃잠프로젝트는 클래지콰이의 호란과 이바디를 결성해 활동했던 임거정(프로듀서)과 김이지(보컬)로 구성된 혼성 듀오로 지난 11일 종영된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메인 테마곡인 '에브리데이'로 이름을 알렸다.

미니앨범 '스마일, 범프'는 총 4곡으로 구성됐다. 부드럽고 경쾌한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감성적인 보컬이 조화를 이룬 타이틀곡 '뜨거울 나이'를 비롯해 곡 전반에 흐르는 멜로디언 연주가 인상적인 '스마일, 범프', 유년시절부터 시작된 오래된 사랑을 회상하는 내용을 담은 '헤이 보이' '에브리 데이' 등이 수록돼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