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 규현 친누나 조아라와 바이올린 수업…추사랑도 한글 공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위)·추사랑/KBS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와 추사랑이 학습에 열의를 보였다.

23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 딸 하루가 첫 바이올린 연주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타블로는 최근 바이올린에 빠진 딸 하루를 위해 악기전문상가를 찾았다. 그곳에서 하루에게 맞는 작은 바이올린을 골라줬고 하루는 자세를 잡고 바이올린을 켜면서 밖으로 나갔다. 이에 타블로는 "벌써 길거리 공연을 하는거냐"며 쓰고 있던 모자를 벗어 바닥에 내려놓아 폭소케 했다.

이후 타블로는 하루의 바이올린 수업을 위해 선생님 한 분을 초대했고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의 친누나인 조아라인 것으로 전했다.

선생님은 하루가 '렛잇고'를 연주해달라고 조르자 즉석에서 훌륭한 연주를 들려주기도 했다. 그러나 연이은 하루의 넘치는 에너지에 선생님은 멘붕에 빠졌고 수업이 끝난 후 타블로는 "선생님은 지금 친구 분들과 술 한잔 하시고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의 딸 추사랑도 이날 방송에서 한국어 공부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사랑이는 이날 방송에서 한국어 수업이 시작되자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지만 선생님이 그림 카드를 꺼내자 "보여주세요"라고 말하며 순식간에 몰입했다.

계속된 낱말 맞히기 게임에서 뛰어난 습득력으로 정답률 100%를 기록한 사랑이는 곰 세 마리 동요까지 열창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한국어 실력을 증명해 탄성을 자아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