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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신의 선물 14일' 소아기호증 납치범 오태경·불륜녀 김진희…신스틸러 존재감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 김진희(위)·오태경/방송캡처



배우 김진희와 오태경이 SBS 월화극 '신의 선물 14일'(이하 '신의 선물') 신스틸러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주목받고 있다.

24일 '신의 선물'에선 김수현(이보영)의 후배 주민아(김진희)가 김수현 남편 한지훈(김태우)와 불륜 관계라는 사실이 드러났고 이에 한지훈의 아이를 임신한 주민아가 새로운 용의자로 급부상하며 배우 김진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진희는 '신의 선물'로 브라운관에 처음 얼굴을 내비쳤으며 그동안 스크린에서 조·단역으로 활약했다. 영화 '박수건달'(2012)에선 엄마귀신 역·'상사부일체'(2007)에선 에어로빅 강사 역을 맡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배우 오태경도 '신의 선물'에서 소아기호증을 지녀 아이들을 납치·살해하는 범죄자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제의 중심에 있다. 24일 방송에서 10년 전 아동 살해 사건을 장문수(오태경)의 아버지가 뒤집어 썼다는 사실을 알아낸 기동찬(조승우)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고 이때 장문수의 현실을 부정하려는 서늘한 눈빛과 표정은 시청자를 압도했다.

오태경은 1998년 MBC 드라마 '육남매'의 창희와 영화 '올드보이'의 최민식 아역, '알포인트' '해부학 교실' '황진이' '마이웨이' 등 약 20편 이상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 꾸준히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가는 연기파 배우다. 그는 현재 영화 '조난자들'의 홍보 활동과 함께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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