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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이은미 화보 국민디바의 반전 vs 슈퍼주니어-M 화보 정상급 아이돌의 여유



'이은미 화보VS슈퍼주니어-M화보'

아시아 정상의 아이돌 그룹과 베테랑 여자 솔로 가수의 다른 매력의 화보가 음악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슈퍼주니어-M은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 스타 4월호 커버 모델로 선정돼 '유쾌한 젠틀맨'을 콘셉트로 위트 있는 스타일의 화보를 촬영했다.

헨리·규현·려욱·조미·성민은 댄디한 슈트 차림으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포멀한 셔츠와 재킷 등을 입고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키덜트 패션을 선보였다. 슈퍼주니어-M 멤버 8명 중 시원·동해·은혁은 해외 스케줄로 함께하지 못했다.

새 미니앨범 '스윙' 발매 하루 전날 촬영한 이들은 "이번에 슈퍼주니어 색이 담겨 있으면서도 세련된 곡들이 나왔다"고 소개했다.



27일 2년 만에 새 미니앨범 '스페로 스페레' 발표를 앞둔 '디바' 이은미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의 화보를 공개했다.

부스스한 짧은 단발의 헤어스타일과 지그시 눈을 감고 차분한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이 대조적으로 매치되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단발 헤어스타일을 통해 풋풋한 10대 소녀다운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화보를 통해 팔색조다운 이은미만의 매력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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