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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류승룡 복근 '표적'VS정재영 '역린' 같은 개봉일 이어 '방황하는 칼날'까지 본격경쟁

'표적'류승룡(좌)·'역린''방황하는 칼날' 정재영



배우 류승룡과 정재형이 4월 극장가를 진한 남자의 향기로 물들인다.

류승룡은 영화 '표적'에서 킬러 역할을 맡아 처음 액션에 도전했다. 25일 CGV압구정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그는 "이번처럼 강한 액션은 처음이다. '표적'은 개인적으로 도전의 의미가 담긴 작품"이라며 "45년이라는 세월을 살았지만 이번에 영화 촬영을 위해 운동하면서 내 복근을 처음 봤다"고 노력을 설명했다.

'표적'은 의문의 살인 사건에 휘말린 남자 여훈(류승룡)과 아내를 구하기 위해 그와 위험한 동행을 하게 된 의사 태준(이진욱), 그리고 이들을 쫓는 두 형사가 펼치는 36시간 동안의 숨막히는 추격을 그린 작품으로 다음달 30일 개봉한다.

정재영은 영화 '역린'과 '방황하는 칼날'로 관객을 만난다. '역린'은 류승룡의 '표적'과 같은 날 개봉하며 정면 대결한다.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과 역사 속에 감춰진 숨막히는 24시간을 그린 작품으로 정재영은 영화에서 상책 역을 맡아 정조 역의 현빈과 카리스마 대결을 펼친다.

'방황하는 칼날'은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한순간에 딸을 잃고 살인자가 되어버린 아버지, 그리고 그를 잡아야만 하는 형사의 가슴 시린 추격을 그렸으며 피해자에서 살인범으로 전락해버린 아버지가 딸의 죽음에 얽힌 또 다른 공범을 쫓아 추격한다는 내용을 담는다.

작품에서 그는 딸을 잃고 살인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아버지 상현 역을 맡았다. 내달 1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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