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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스케치' 배우 고은아-소녀시대 유리 셀카 통해 '봄의 여인' 인증…"놀러가고 싶다"

'스케치' 고은아-유리



배우 고은아와 소녀시대 유리 셀카 사진을 통해 봄의 여인임을 입증했다.

영화 '스케치'에서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여 주목받았던 고은아는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날씨가 너무 좋은 오늘. 놀러가고 싶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 블라우스를 입은 고은아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고은아는 8kg 감량으로 더욱 날렵해진 브이라인과 세련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반면 소녀시대 유리 셀카를 통해 화사한 미모를 과시했다. 유리는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진한 메이크업을 한 모습을 담은 셀카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리본 달린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깔끔한 귀걸이로 세련미를 살렸고 특히 고양이 눈매를 연상시키는 스모키 아이라인과 핑크색 입술은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어필했다. 푸른 빛이 감도는 눈동자는 신비감을 더했다.

한편 최근 유리는 지난달 24일 '미스터미스터'를 발매하고 소녀시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