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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수상한 그녀' 오키나와영화제 그랑프리 수상



영화 '수상한 그녀'가 24일 폐막한 제6회 오키나와국제영화제(OIMF)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24일 일본 오키나와 기노완시 해변무대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수상한 그녀'는 '평화' 부문의 그랑프리로 선정됐다. 국내에서 850만 관객을 동원한 이 영화는 7월 일본에서도 개봉될 예정이며 이번 영화제에서 최초로 일본에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수상한 그녀'는 앞서 19일 열린 제19회 춘사영화상 시상식에서 여자 연기상과 극본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웃음'과 '평화' 부문으로 경쟁심사가 진행된 오키나와영화제의 '웃음' 부문에서는 일본 모토키 감독의 '초고속 상근교대'가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대상은 시나가와 히로시 감독의 '삼분의 일'이 차지했다. 남·녀주연상은 '후리꼬'의 나카무라 시도와 코니시 마나미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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