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골든 크로스' 이시영, 출연 소감 전해…인천 아시안 게임 출전 '무산'

KBS2 '골든 크로스' 이시영/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이시영이 인천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지 않는 가운데 KBS2 새 수목극 '골든크로스'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시영은 25일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으로 긴장되고 설렌다. 서이레란 인물이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기다려 주신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이 기대 해주시고 사랑 부탁드린다"고 배우로서의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시영이 맡은 서이레 역은 법대를 수석 졸업하고 사법 연수원도 수석으로 수료한 인재로 명석한 두뇌 뿐만 아니라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 원칙주의자로서 본분을 다하는 정의로운 검사다.

한편 이시영은 여배우 복서로서도 화제가 됐지만 이번 인천 아시안게임에선 그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대한복싱협회는 25일 지난해 11월 1차 선발전과 올해 2월에 열리는 2차 선발전을 통과한 53명이 인천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을 놓고 최종 선발전을 치른다고 전했다.

여자의 경우 3명이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지만 이시영은 1차·2차 선발전 모두 불참해 인천아시안게임 출전 자격을 얻지 못했다.

이시영은 다음 달 9일 '감격시대'후속작으로 방영될 '골든크로스'에 캐스팅된 상태며 11월 세계선수권 출전에 도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