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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박해진·김가연 "우울증 온다"…악성댓글에 강경대응하는 스타

박해진



'박해진 우울증' '박해진 악성댓글'

배우 박해진이 악성댓글에 강력대응했다.

26일 부산지방검찰청은 박해진과 관련된 악성댓글을 게재한 이모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150만원 약식기소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모 씨는 박해진의 고교 동창을 사칭해 근거없는 루머를 만들어 퍼뜨렸다.

박해진의 소속사 측은 방관할 수 없다는 판단에 이모 씨를 고소했으며 이 외에도 30여 명의 악플러를 추가 고소할 예정이다.

박해진 측은 "그간 악플과 허위 사실 유포로 크나큰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며 "현재도 꾸준히 병원에서 우울증 검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박해진은 우울증으로 병역 면제를 받은 것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악성댓글에 시달려왔다.

최근 악성댓글로 받은 고통을 토로한 연예인으로는 박해진 외에 배우 김가연이 있다.

지난 7일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김가연은 악플러 21명을 고소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본인은 참을 수 있는데 가족에 대한 악플은 참기 힘들다"며 "딸이 이번에 대학을 들어갔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딸에 대한 농담이 많아졌다. 엄마 입장에서 딸이 상처입지 않도록 악플러에 강하게 대응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2·3년은 참았는데 병이 됐다. 우울증도 오고 글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가 쌓였다. 모두가 나를 그렇게 생각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부터 싸워야겠다 싶었다"고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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