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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컴백 앞둔 박효신 30억대 채무변제 큰짐 덜었다



가수 박효신이 전 소속사와 다툼에서 발생한 30여억원의 채무를 변제해 컴백해 큰 짐을 덜게 됐다.

박효신은 최근 부산지방법원에 배상금 15억원과 법정 이자금 등 총 33억원에 이르는 채무를 공탁해 전 소속사와 분쟁을 끝냈다.

전속계약 문제를 놓고 전 소속사와 법정 공방을 벌여온 박효신은 2012년 6월 대법원으로부터 15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이후 채무 변제를 목적으로 법원에 일반 회생절차를 신청했으나 지난달 채권자의 반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박효신이 재정적으로 어려웠고 채무 규모가 커 회사가 나서 도움을 줘 법원이 판결한 채무를 갚을 수 있었다"며 "박효신은 마음의 짐을 덜고 앞으로 음악에만 매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박효신은 28일 3년 3개월 만에 신곡 '야생화'를 발표하고 이후 7집을 발표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