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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현아 립스틱으로 시선집중…최고 신체부위는 '입술'



'현아 립스틱으로 매력 포인트 부각'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 있는 부위로 입술을 꼽았다.

현아는 최근 인터뷰에서 "입술이 가장 마음에 든다. 가만히 있으면 입술이 살짝 벌어진다. 멍해보이는 입술이라고 생각했는데 언젠가 화보를 찍을 때 사진작가가 굉장히 매력적인 입술이라고 말해줘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왼쪽 눈 아래 점을 가리켜 "눈물점이라고 불러 마음에 안 들었지만 요즘은 점도 패션의 일부분으로 그날 기분에 따라 점 메이크업을 달리하기도 하며 나의 장점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아는 25일 방송된 엠넷 '비틀즈코드3D'에 출연해 이야기를 하던 중 자연스럽게 립스틱을 꺼내 바르는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입술로 끌어들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