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진경·무치미야·이연두 요가'
배우 안진경과 중화권 방송인 무치미야·이연두 요가를 통해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중화권에서 '가장 아름다운 요가 강사'로 불리는 모델 출신 방송인 무치미야가 아름다운 몸매로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오락망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무치미야는 최근 타이완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아름다운 드레스 차림의 모습이 공개돼 해외 네티즌을 중심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중국 윈난성 추슝시 출신인 무치미야는 날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유명하다. 그녀는 14세 때 TV 광고를 찍으며 모델로 데뷔, '뉴트로지나' '조니 워커' 등 글로벌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밝고 건강하며 우아한 동양적 분위기 속에 세련된 현대적 분위기를 겸비한 그녀는 17세 때 우연히 요가를 시작한 이래 '건강한 삶'과 '세련된 삶'이라는 생활 방식을 제창하고 요가가 지닌 건강적 이념이나 긍정적인 생활 태도를 대중에게 널리 전하고 있다.
또 배우 이연두는 요가복을 입고 플라잉 요가를 하며 아찔한 볼륨몸매를 과시했다. 이연두는 27일 자신의 SNS에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천장에 매달린 줄을 이용한 플라잉요가를 하고 있는 이연두는 하늘을 나는 듯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핑크 브라탑과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 감탄을 안자아냈다.
또 배우 안진경은 아찔한 몸매와 유연성이 돋보이는 요가 직찍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안진경은 지난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검은색 레깅스를 입고 요가로 다져진 탄력있는 허벅지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였다.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화보를 연상시키는 완벽한 몸매와 물오른 미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일반인이 쉽게 따라할 수 없는 난이도 높은 포즈를 거뜬히 소화하고 있어 평소 요가로 타져진 유연성함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