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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드라마 예능 업계 애견 열풍…'큰 개 작은 강아지 주목하라'

바라-떡대



'큰 개 작은 강아지 인기'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강아지들이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서는 상근이가 출연하면 큰 개에 대한 선입견은 물론 일약 스타견으로 등극해 출연료와 CF에 출연했다. 견주에게 톡톡히 효자노릇을 한 것이다.

최근에는 전소민이 떡대와 함께 커플 화보 촬영을 진행해 주목받았다. 전소민은 최근 여성복 브랜드 '탑걸'과 함께 2014 S/S 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애완견 떡대도 참여했다.

전소민은 밀리터리 느낌의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귀여운 느낌의 원피스로 여성미와 사랑스러운 느낌을 동시에 연출했다. 전소민 옆 떡대는 전소민의 원피스와 똑같은 패턴이 들어간 리본을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tvN의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하고 있는 연기하는 강아지 바라도 배우만큼 인기를 끌었다. '식샤를 합시다' 여주인공 이수경(이수경)의 애완견으로 출연하는 바라는 극중 바라씨라고 불리며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 중인 배우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잘 훈련되어 매회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바라씨'는, 인기 스타들에게만 제작된다는 '플레이어'까지 만들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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