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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변함없는 미모 오승은, 남편 주목…"손에 물 한방울 안묻힌다"

오승은 남편



'오승은 남편 화제'

배우 오승은이 두 딸의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몸매를 선보인 가운데 오승은 남편도 새삼 화제다.

오승은은 최근 bnt와의 패션 화보를 통해 그만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매력을 뽐내며 숨겨진 끼를 발산한 것이다. 오승은이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밝은 모습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남편으로 언급한 바 있기 때문이다.

오승은의 남편은 언뜻 보기에 하정우와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외모 뿐만 아니라 훈훈한 외모와 함께 다정다감한 성격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실제 오승은은 지난 1월 19일 '도전 1000곡'에 출연해 남편인 사업가 박인규씨를 자랑하기 도 했다. 당시 오승은은 "우리 아내가 최고다라며 항상 기를 북돋아주면서 늘 배려해준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손에 물 한방울을 안 묻히면서 살고 있다. 설거지도 직접한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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