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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이지애 아나운서 퇴사, 정다은 아나운서 후임 발탁…남편 김정근의 반응은?

이지애 아나운서



이지애 KBS 아나운서의 퇴사 소식에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와 후배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1일 한 매체에 의해 이지애 아나운서가 다음달 7일 퇴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KBS 아나운서실 측은 "날짜를 조정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달 18일 KBS에 사의를 표명했고 대학원을 다니며 학업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바있다.

아내에 퇴사 소식에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의 반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김정근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두 사람은 이지애의 퇴사를 고심 끝에 결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2006년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해 'VJ특공대' '생생정보통' '톱밴드2' 등을 진행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했고 2010년 김정근 MBC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이지애의 퇴사로 정다은 KBS 아나운서도 주목받고 있다. 정다은 아나운서가 7일부터 KBS 라디오 쿨FM '이지애의 상쾌한 아침'을 봄 개편을 맞아 이끌어가게 됐다는 소식이 KBS 관계자에 의해 전해졌기 때문이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고 'KBS 뉴스타임' 'KBS 네트워크'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 '굿모닝 대한민국' 등을 진행하며 시청자를 만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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