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키이스트, 강소위성TV와 중국 콘텐츠 시장 진출…김수현 출연 '최강대뇌' 후속작

키이스트·강소위성TV



배우 김수현과 김현중이 소속된 키이스트가 중국 방송 콘텐츠 시장에 본격 진출을 알렸다.

배성웅 키이스트 대표는 8일 "키이스트가 중국 강소위성 TV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대니간성성' 공동 제작을 시작으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진행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대니간성성'은 한국어로 '별을 찾아간 우리'라는 뜻으로 한류 스타들의 인터뷰와 한국 드라마·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회당 70분 씩 총 5회 분량으로 제작될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김수현이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던 강소위성TV '최강대뇌 더 브레인'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이달 24일 첫 방송된다.

강소위성TV 예능프로그램 책임자인 조군 사장은 "강소위성 TV에서 처음으로 제작하는 한중 합작 프로그램인 만큼 최고의 파트너를 물색하던 중 현재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방송 제작 노하우까지 갖춘 키이스트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중국 내 드라마 제작 시장에도 진출한다. 중국 드라마 제작사인 람해화이형제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드라마 제작 자회사인 콘텐츠K에서 기획 중인 드라마 '연애쇼' '여우와 어린 왕자' 등의 작품을 각각 12부작으로 제작해 강소위성 TV에서 방영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시작된 한류 드라마 열풍이 키이스트의 예능과 드라마 공동제작으로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