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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엄지원·박진희·조은지, 5월의 신부 된다…예비 신랑은 누구?



배우 엄지원이 5월의 신부가 된다. 신랑은 한 살 연상의 건축가 오영욱으로 알려졌다.

1일 소속사 채움엔터테인먼트는 "엄지원·오영욱 커플이 오는 2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소박한 이 감성 커플은 관심사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가치관이 닮았다"며 "많은 결혼 준비 과정을 생략해 결혼 사진 촬영, 예물·예단, 폐백이 없는 간결하고 담백한 결혼식을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엄지원의 신랑인 오영욱은 '오기사 디자인' 및 '오다건축'을 운영하는 건축가로 서울특별시 공공건축가로 활동하며 오기사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인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지난해 7월 교제설이 보도된 뒤 공개 연애를 해왔고 당시 엄지원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2012년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두터운 사랑을 키우고 있다"고 인정한 바 있다.

박진희·조은지



앞서 배우 박진희도 5월 결혼을 발표했다.

오는 1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예비신랑은 5세 연하의 훈남 변호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박진희가 MBC '구암 허준'을 촬영할 때 지인의 소개로 만나 10개월간 교제했다.

배우 조은지도 소속사 대표와 5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될 예정이다. 그는 오는 24일 나인트리컨벤션 광화문에서 프레인 TPC의 박정민 대표와 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06년 배우와 매니저로 만나 2009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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