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개과천선' '골든크로스' 접전·'쓰리데이즈' 1위…수목드라마 시청률 판도 변화?

KBS2 수목극 '골든 크로스'/팬 엔터테인먼트 제공



KBS2 수목극 '골든크로스' 시청률이 수직상승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는 현실이 투영되면서 어느새 응원하고 있었어요"라는 시청자 반응에 힘입은 결과로 보인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골든 크로스' 5회 방송(30일)은 전국 시청률 6.6%를 기록하며 지난회보다 1.5%P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골든 크로스' 5회에선 아버지 강주완(이대연)의 무죄를 깨달은 강도윤(김강우)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아버지를 부당 해고한 한민은행을 찾아가 항변하거나 동생 강하윤(서민지)의 스폰서가 서동하(정보석)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등 무기력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복수를 시작해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김강우의 호연은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그가 한민은행 주민호 상무를 압박하며 포효하는 모습은 권력자들의 횡포에 당하기만 하는 서민들을 대변하며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경쟁작 MBC '개과천선'은 닐슨코리아 기준 6.9%로 아슬아슬하게 2위 자리를 차지했으며 SBS '쓰리데이즈' 12.3%(동일기준)로 1일 종영을 앞두고 수목극 1위를 지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