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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라미란 '택시'vs브로닌 '오늘 밤 어때' 화끈 '19금' 초토화

라미란



라미란 vs 브로닌…'택시' vs '오늘 밤 어때'

라미란과 브로닌이 화끈한 '19금 토크'로 화제를 모은다.

라미란은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2세를 갖게된 배경에 대해 거침 없이 털어놨다.

1년 정도 신혼생활을 하고 아이를 가졌다고 밝힌 라미란은 "2세 계획이 있었던 것이냐"는 진행자 김구라의 질문에 "내가 술을 먹어서 기억이 안 난다. 신혼 생활도 충분히 했으니까"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여자 연예인으로서 이 같은 발언에 부담을 느끼지 않느냐고 묻자 라미란은 "계속 음담패설을 하다보면 배우보다 예능인 이미지로 굳어질까봐 부담스럽긴 하다"고 속내를 밝혔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방송인 브로닌은 3일 방송될 트렌디 '오늘 밤 어때?'에서 방송에서 흔히 사용하지 않는 '19금 단어'를 연이어 뱉어내 진행자들을 당황하게 했다.

심지어 개그맨 안영미는 브로닌에게 화제가 쏠리자 "저 오늘 퇴근하겠습니다"라고 말하기까지 했고, 그럼에도 브로닌은 여과 없는 외국 성교육 실상을 털어놓으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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