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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김희애·유재석·김영철, '물회' 멤버 '무한도전'서 만났다

MBC'무한도전' 김희애/방송캡처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김희애의 등장에 정신을 잃었다.

유재석은 31일 MBC '무한도전'에서 공항 직원으로 분해 해외 출국을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김희애에게 접근했다.

김희애는 유재석의 등장에 깜짝 놀랐고 이어 멤버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앞서 유재석은 '무한도전-선택 2014'의 홍보 영상으로 JTBC 드라마 '밀회'를 패러디한 '물회'로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지난 27일 제50회 백상예술대상에선 김희애에게 직접 사과하기도 했다.

김희애가 등장하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우르르 달려가 인사했고 "잘생겼다"를 연발했다.

MBC'무한도전' 김희애/방송캡처



평소 김희애를 재밌게 성대모사한 김영철도 출연했다.

김희애는 김영철이 하는 성대모사에 대해 "내가 정말 저렇게 하나 싶었다"며 "날 싫어했나 생각했는데 자꾸 보니 귀엽더라. 우리 아이가 보고 나서 징그럽다고 했는데 그 얘기를 들은 어머님이 그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 한다며 그러지 말라고 했다. 괜찮다. 귀엽다"고 반응했다.

이날 김영철은 김희애 분장을 했고 김희애는 "너 잘 만났다"며 김영철의 볼을 꼬집었다.

김영철은 입술을 떨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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