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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Joy>날씨

[날씨] 서울 우박에 천둥 번개 돌풍…소나기 당분간 지속

/기상청 제공



10일 서울 곳곳에 우박 소식이 전해지면서 날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밤 사이 전국 대부분 지방에 강한 소나기가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또 소나기가 당분간 지속되며 내륙 곳곳에 돌풍과 벼락, 일부 지역은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했다.

중부지방도 낮부터 요란한 비가 내리겠고 영동을 제외한 전국에서 최고 40mm가량의 꽤 많은 비가 오겠다.

내일(11일)도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도 영동은 밤부터 모레(12일) 새벽 사이에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조금 올 것으로 보인다.

서울 아침 기온은 19도, 낮 기온은 26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먼바다에서 1.5~3.0m로 높게 일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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