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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정글의 법칙' '월드컵' 오가는 배성재 예능 스포츠 시청률 모두 장악하나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브라질 월드컵', 배성재 방송 종횡무진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SBS '정글의 법칙'과 2014 브라질 월드컵 중계 방송을 오가며 하루 동안 이색 매력을 안방에 선사한다.

'정글의 법칙 인 브라질' 편에 출연한 배성재 아나운서는 13일 방송에서 예지원·봉태규·혁과 함께 렌소이스 사막을 횡단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GPS 사용법과 지도 읽는 법을 몰라 해풍을 따라 무작정 7시간여를 걸었지만 끝내 생존지를 찾지 못하고 사막에 갇히게 된다. 해가 진 어두운 사막에서 밤을 보낼 수밖에 없었다.

사막에는 독충이 서식하고 예측불허의 기상 변수가 발생하는 위험한 지역이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달에 내린 것 같다. 걸어도 걸어도 길이 똑같다"고 고충을 호소했다.

그는 결국 사막에서 잠을 청했고 새벽부터 아침까지 계속되는 폭우를 맞아야 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앞서 이날 오전 4시 시작한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과 이어 열린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개막전 캐스터로 나서 '정글의 법칙'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