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축구

[월드컵프리뷰]우루과이·잉글랜드 벼랑끝 한판



◆ 우루과이-잉글랜드(4시·코린치앙스 경기장)

20일에는 명예회복에 나서는 남미와 유럽의 축구 명가 우루과이와 잉글랜드가 배수의 진을 치고 맞선다.

D조 시드 배정국인 우루과이는 1차전에서 코스타리카에 1-3으로 덜미를 잡히면서 '죽음의 조'에서 생존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우루과이의 간판 골잡이 루이스 수아레스의 빈자리가 컸다. 2013-201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인 수아레스는 지난달 왼쪽 무릎 수술을 받았다. 몸 상태가 완전하지 못해 개막전에 나오지 못했다. 수아레스는 우루과이 언론에 "몸 상태는 100%"라고 자부하며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이탈리아에 1-2로 패한 잉글랜드도 피할 수 없는 일전을 치러야 하는 입장이다. 잉글랜드는 웨인 루니의 부활을 기대한다. 루니도 조국의 16강 진출 디딤돌을 마련하는 동시에 월드컵 본선에서 이어지던 부진을 털어낼 기회로 벼르고 있다. 루니는 세 차례 연속 월드컵에 나섰지만 아직 월드컵 본선에서 골 맛을 보지 못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