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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KIA 에이스 양현종, 허벅지 통증 딛고 8승 성공

KIA 타이거즈 에이스 양현종(26)이 타구에 왼 허벅지에 맞는 아찔한 상황을 겪고도 7이닝을 채우며 위기에 빠진 팀을 구했다.

양현종은 19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안타 5개만 내주고 1실점하는 호투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양현종은 시즌 8승(4패)째를 올리며 장원삼(삼성 라이온즈)·앤디 밴헤켄(넥센 히어로즈)·쉐인 유먼(롯데 자이언츠)·에릭 해커(NC 다이노스)와 함께 다승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롯데 자이언츠도 7-5로 승리하며 NC 다이노스전 4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롯데는 마산 원정경기에서 2-4로 뒤진 8회초 1·2루에서 박종윤의 우중월 3점포로 전세를 뒤집었다. NC는 최근 4연승·홈 4연승 행진을 멈췄다.

인천에서는 선두 삼성 라이온즈가 SK 와이번스를 8-3으로 꺾고 5연승에 성공했다.

LG 트윈스는 홈런 5개를 몰아쳐 두산 베어스를 8-2로 누르고 잠실 라이벌전 3연전을 2승 1패로 끝냈다. 이번 시즌 두산과의 맞대결 성적을 4승 4패로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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