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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일본-그리스전]카추라니스 퇴장…전반 0-0 이영표 위원 예측 적중할까?

KBS 제공



KBS 이영표 해설위원의 일본-그리스전 무승부 예측에 변수가 발생해 과연 이번에도 그의 예측이 적중할지 축구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나타우 에스타디오 다스 두 나스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C조 조별예선 2차전 일본-그리스 전이 열린 가운데 이영표 위원의 경기 결과 예측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이 위원은 지난 19일 KB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KBS 해설위원들의 일본-그리스전 예상스코어를 통해 2-2 무승부를 예상했다.

이 위원은 "서로를 반드시 이겨야 희망이 있다. 난타전이 예상되나 만약 일본 특유의 티키타카가 살아난다면 일본이 2점차 이상의 승리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리스의 코스타스 카추라니스가 무모한 경고로 전반 38분 퇴장당해 변수가 발생,이 위원의 예상이 들어 맞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미 앞선 27분 옐로카드를 받은 바 있는 카추라니스는 이날 경기서 경고 2장을 받아 퇴장을 당했다. 수적 열세 속에 싸우게 된 그리스는 어려운 경기를 펼치게 됐고 일본은 호기를 맞고 있다.

전반전은 양팀 0-0 무승부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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