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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리스전에서도 90분 내내 헛발질 0-0…콜롬비아 상대 마지막 승부



일본, 그리스와도 졸전

일본이 16강 진출을 위한 필승 상대인 그리스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일본은 20일 브라질 나타우 두나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1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1-2로 역전패했던 일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 이상의 성과를 목표로 내걸었지만 이날 무승부로 최악의 성적표를 들고 짐을 쌀 가능성도 높아졌다.

일본은 C조 1위인 콜롬비아를 상대로 승리해야만 16강 진출을 위한 마지막 희망을 걸 수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전반 38분 코스타스 카추라니스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는 호재를 맞았지만 일본은 단조로운 공격으로 결국 골을 넣는데 실패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엔도 야스히토를, 후반 12분에는 가가와 신지를 교체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운 일본은 후반 23분 오쿠보 요시토의 결정적 골 찬스마저 날렸다. 오히려 일본은 세트 피스 상황에서 수차례 위험한 순간을 맞으며 힘겹게 패배를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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