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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월드컵 비운 스타' 비야·램퍼드 제2축구인생 도와 …뉴욕시티 MLS 다크호스



만수르 브라질 월드컵 불운한 스타 위로

축구계의 특급 재벌 셰이크 만수르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씁쓸하게 퇴장한 잉글랜드와 스페인의 두 스타의 새출발을 돕게돼 화제를 모은다.

만수르는 미국프로축구(MLS)에 새운 신생구단 뉴욕시티에 잉글랜드의 미드필더 프랭크 램퍼드(36·첼시)와 스페인의 공격수 다비드 비야(3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영입했다. 램퍼드는 첼시에서 받던 주급 15만 파운드(약 2억5000만원)보다 적은 액수를 받게 되고, 비야의 몸값은 알려지지 않았다.

램퍼드와 비야는 각각 잉글랜드와 스페인의 유니폼을 입고 이번 월드컵에 나섰지만 후보 명단에만 이름을 올린 채 그라운드는 밟지 못했다. 더욱이 이들의 소속팀은 유럽 전통의 강호임에도 조별리그에서 2연패하며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셔 두 스타는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을 쓸쓸하게 마무리하는 불운을 맛봤다.

뉴욕시티는 내년 3월 시작되는 2015시즌부터 MLS의 20번째 구단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왕족으로 재산이 200억 파운드(약 34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2008년 중하위권 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시티를 인수해 수조원에 달하는 투자로 잉글랜드 최강팀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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